아버님께서 물려주신 CUBE 산악 자전거의 구동계가 망가졌다.
동네 가게에서는 고치기 어렵다고 해서, 방치하다 결국 옥자네집에 왔다.
옥자네집은 옥길자전거로 불리는 자전거 판매 전문 수리점이다

매장에는 중고 자정거도 전시되어 있고, 악세라리도 있다. 2층에도 물건들이 많다.


이쁘네~
구동계 상태를 확인하고, 바로 주문을 하고, 결제도 일사천리로 끝낸다.
공임비 포함해서 약 10만원 정도 들였다.
눈으로만 담아두고 나선다.
어제 수리 완료 문자를 받고, 오늘 점심에 비를 뚫고, 받아왔다.
구동계 연결 부위가 약간 휘었지만, 부품이 없어서 큰 문제 없으면, 타기로 했다.
밤에 정규가 테스트 해보고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