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오픈 클래스에 김겨울 작가님이 온다.
독서에 대한 다양한 접근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고, 책을 통해 삶의 영역을 넓히는 에너지를 발견하게 된다.

서로 친구라고 한다.







사내 오픈 클래스에 김겨울 작가님이 온다.
독서에 대한 다양한 접근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고, 책을 통해 삶의 영역을 넓히는 에너지를 발견하게 된다.

서로 친구라고 한다.



나의 일상을 회고하고 성찰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길 소망하면서 오늘도 하루 하루 정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