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정규, 규민이와 광명 KTX역으로 향한다.


아이들만 보내는 게 이제 익숙해진다.

잘 가는군.

아침 일찍 정규, 규민이와 광명 KTX역으로 향한다.


아이들만 보내는 게 이제 익숙해진다.

잘 가는군.
나의 일상을 회고하고 성찰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길 소망하면서 오늘도 하루 하루 정진합니다.